아주 간단한 썰
- 중년 건강, 꼭 먹어야 할 것! 챙겨야 할 것
- ssul
- 2022.11,21 13:03 조회 445
중년이 되면 먹는 것, 운동하는 것 신경 써야 합니다.
나이가 먹으면 몸에서 칼슘이 충분해야 오래 사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칼슘이 몸에서 부족하면 몸이 굽고 뼈가 약해져서 넘어지면 최소 부러지는 중상도 입습니다.
그래서 중년의 식탁에는 잔멸치가 필수입니다.
채소는 시래기, 귤 등을 먹어야 합니다.
50세 이상은 하루 1200mg의 칼슘 섭취가 필요한데 칼슘은 잔멸치 2큰술에 90mg, 뱅어포 1장에 158mg 들어 있다.
채소에는 요즘 많이 나오는 시래기(무청)에는 158mg, 근대 156mg, 귤 1개 145mg, 시금치 1/3컵에는 130mg의 칼슘이 있다.
다만 채소의 칼슘은 흡수율이 동물성보다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우유 1컵 224mg, 요구르트 1개 156mg, 두부 1/5모에 145mg 들어 있다.
밥 먹을 때마다 칼슘 음식을 충분히 먹으면 나이를 먹어 골감소에 잘 대처할 수 있다.
커피 등 카페인 음료는 칼슘 배설을 촉진하기에 가급적 삼가하는 것을 권한다.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안되고 최대한 하루 2잔을 넘기지 말자.
또한 갑작스런 골량 감소를 막기 위해 운동은 필수적이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하루 30~60분 이상 해주면 좋다.
1주일에 5일 이상은 한다. 그러니까 매일하라는 것이다.
하지만 근력 운동은 근육이 쉴 시간을 주기 위해 매일보다는 주 2~3회가 적당하다는 전문가의 권고가 있다.
나이 40세가 넘기 시작하면 근육이 쪼그라들기 시작합니다.
한편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 감소도 급속히 진행됩니다.
그러면 혈관, 관절, 뼈를 보호하던 방어막이 사라지면서 건강에 적신호가 옵니다.
40이 넘고 중년이 되는 무렵에 먹는 것, 뛰는 것 등을 게을리하면 노년이 괴로울 수 있습니다.
건강에 관한 간단한 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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